“Si on n’est pas sensible,
on n’est jamais sublime.”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작가인 볼테르 Voltaire가
‘아름다움’에 관하여 한 말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예민하다는 것은 그만큼 디테일에 신경 쓴다는 것이고 그에 대해 높은 기준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피부에 예민하며 그만큼 디테일하게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제이윤 또한 이 예민함을 유지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예민함에 부응하겠습니다.
피부에 있어 까다로움을 잃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