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윤피부과 최중윤 대표원장님과 서종길 수석원장님이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고우리 가이드 심포지엄(2026 GOURI GUIDE SYMPOSIUM)’에 함께 다녀오셨습니다.
고우리(GOURI)를 다루는 이번 심포지엄은 덱스레보(DEXLEVO)측이 마련한 자리로, 올해 테마는 ‘결을 더하다’였습니다.
최중윤 대표원장님은 진료실에서 고우리를 쓰며 늘 생각하던 방향과 닮아 있어 더 반가웠다고 하셨습니다.
고우리는 PCL(폴리카프로락톤, polycaprolactone)을 액상으로 녹인 제품입니다. 알갱이(microsphere) 형태가 아니라 액체 상태로 주입되기 때문에 피부 속에 비교적 고르게 퍼지는 편입니다.
시술 초기에는 반응이 센 편이라 붓기가 꽤 올라오기도 합니다. 붓기나 멍이 얼마나 생기고 언제 가라앉는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저희는 이런 초기 경과를 시술 전 진료에서 미리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새로 도입된 시술일수록 허가된 범위와 주입 원칙을 지키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제이윤피부과 의료진은 앞으로도 이런 자리에서 배운 내용을 진료 기준에 꼼꼼히 반영하겠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의료진
최중윤대표원장 · 피부과 전문의
- 고려대학교 학사
- 경희대학교병원 피부과 레지던트
- 경희대학교 의학석사
- 경희대학교병원 피부과 임상교수
의료진 소개 보기 →
이 기사와 관련된 의료진
서종길수석원장 · 피부과 전문의
- 서울대학교 학사
- 경희대학교병원 피부과 레지던트
- 경희대학교 의학석사
- 대한피부과학회 정회원
의료진 소개 보기 →